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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에서 13세 아빠, 15세 엄마의 출산 소식에 지구촌이 발칵 뒤집힌 가운데 이번에는 홍콩에서 14세 임산부가 인터넷 게시판에 자신의 만삭 사진을 올려 놓아 충격을 주고 있다(사진). 

'ar.瑩(잉)'이라는 아이디의 14세 미혼모는 8개월 된 자신의 임신 모습 6장을 인터넷 토론방에 올려 놓았다고 홍콩 문회보가 11일 보도했다. 

이 미혼모는 사진과 함께 "ㅎㅎ (임신) 8개월 됐어요, 난난(아이 이름) 빨리 자라라"라는 글도 올렸다. 현재 '엄마의 선택'이라는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남자친구와 결혼하지 않았지만 낙태를 원치 않으며, 입양할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의 사진은 인터넷에 올린 지 1시간도 되기 전에 누리꾼들 사이에 급속히 유포됐다. 또 이 미혼모의 영어와 중국어 이름, 이메일주소, 휴대전화 번호, 블로그 등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그가 2007년 중학교 1학년에 다니다 학교를 그만뒀으며, 마약 복용으로 소년원 생활을 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홍콩사회는 경악했다. 한 누리꾼은 "14세에 엄마가 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지만 그가 마약 복용자라니 이상할 게 없다"고 미혼모를 비난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미성년자를 임신시킨 남자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1년 전 아이를 낳은 17세 미혼모라고 밝힌 누리꾼은 "엄마가 되는 것은 상상처럼 쉽지 않다. 만일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말했다. 

베이징=오종석 특파원 
js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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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요새는 애들이 문제다. 그렇다 교육이 문제다.

내 생각에 애들은 때려서 가르치는게 좋은듯..

과도한 폭력도 문제겠지만 과도한 방임은 애들을 돼지새끼로 만든다.

요새 우리나라의 청소년 폭력 문제는 왠지 내 블로그가 더러워질까봐 못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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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상 부장판사)는 10일 공 교육감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판결내용 :  "선거 비용 마련에 부인이 깊이 관여한 점이 인정되고 거액을 여러 경로를 거쳐 우회적으로 선거 계좌로 넣은 점 등에 비춰 공 교육감이 차명계좌에 대해 부인과 미리 논의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4억3천만원은 공 교육감 전체 재산의 20% 이상으로 차명계좌가 선거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의도적으로 누락한 것으로 보이고 실제 이것이 공개됐다면 득표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점 등에 비춰보면 당선무효형을 선고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재판부는 공 교육감이 자신의 선거운동을 총괄했던 제자이자 종로M학원 중구분원장 최모 씨에게 1억900만원을 무이자로 빌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선관위가 교육감 선거는 정치자금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여러 차례 안내한 바 있어 위법성 조각사유가 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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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쪽 변호사는 100만원 미만이 나올꺼라고 예상했다는데..

그럼 잘못한거라는건 알고 있었던거 아냐??

그리고 위법성 조각사유가 된 정치자금법이 적용되지 않는 다는 취지로 여러차례 안내한 공무원은 징계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쩝.. 왠지 꼬라지가..

1차 판결이니.. 끝까지 가면 벌금이 100만원 미만으로 줄어들어서.. 교육감 자리 계속 유지할꺼 같네..
(아무런 정치적이거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닌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을 개인적인 블로그에 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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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이야기 하고 싶지도,

블로깅의 대상으로 삼고 싶지도 않은..

내용이지만..

참지못해 글을 쓴다.


난 나름의 보수주의자라 참았고,

또 광우병촛불때 하나의 촛불을 잠깐 들었기에..

그리고 용산참사는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핑계로..

미디어법은 내가 아니어도 절대로 막을 것이라는 핑계로..

멍하니 취업을 걱정하는 이십대 중반의 찌질이다..


그치만.. 요새 다시 일어나고 있는 민영의료법에는..

내 제어력이 사라질것 같다.

내 찌질한 양심에도 도저히 돈이 없다고 병원에서 버려지는 이웃들을 봐줄수 없고,

우리 부모님세대를 포함한 나의 자식세대까지

아픈데 병원비 무서워서 아프다고 우는 사람을 돈없다고 달랠 냉혈한도 못된다.


제발 제도와 사회를 선진국, 또는 선진국 수준으로 바꾸려면

제대로 바꿔라..

유럽의 대부분이 하는 국영의료보험을 도입하고

미국에서 부자들에게 하는 과세제도도 도입해라.

뭐든 다른나라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 어쩌구 쳐 씨부리면서..(이 문장에는 주어가 없네요^^:)

지랄하지 말구..

그리고 자기사업장에 의료보험비도 체납했던 사람이..

의료보험의 적자폭 운운하며 민영으로 가자는건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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